정리하면
하늘들로 들어가기 위한 관문은 말씀이신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이다. 그 신앙 고백을 굳게 붙드는 일이다.
그 과정에서 시험은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이 도우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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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도록 힘쓸지니 이것은 아무도 불신이라는 그 동일한 본을 따라 넘어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권능이 있으며 양날 달린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둘로 나누기까지 하고 또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분별하는 분이시니
12 For the word of God is quick, and powerful, and sharper than any twoedged sword, piercing even to the dividing asunder of soul and spirit, and of the joints and marrow, and is a discerner of the thoughts and intents of the heart.
13 그분의 눈앞에서 드러나지 아니하는 창조물이 하나도 없고 모든 것이 우리와 상관하시는 분의 눈에 벌거벗은 채 드러나 있느니라.
13 Neither is there any creature that is not manifest in his sight: but all things are naked and opened unto the eyes of him with whom we have to do.
14 그런즉 위대하신 대제사장 곧 하늘들로 들어가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계시니 우리가 우리의 신앙 고백을 굳게 붙들자.
15 우리에게 계신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의 감정을 느낄 수 없는 분이 아니요 모든 점에서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셨으나 죄는 없으신 분이시니라.
16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을 얻고 필요한 때에 도우시는 은혜를 얻기 위해 은혜의 왕좌로 담대히 갈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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