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1:4 “다윗은 뻔뻔한가?”
내가 주 곧 오직 주께만 죄를 짓고 주의 눈앞에서 이 악을 행하였사오니 이로써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롭다 인정받으시고 판단하실 때에 깨끗하시리이다.
Against thee, thee only, have I sinned, and done this evil in thy sight: that thou mightest be justified when thou speakest, and be clear when thou judgest.
다시 풀어본다면
" (세상에서 나의 죄에 관하여 여러 말이 있을지라도) 오로지 주 앞에서는 분명히 죄를 지었습니다. 내가 주의 눈앞에서 이 악을 행하였사오니, 이로써 주께서 나를 정죄하실 때 주의 판단은 의롭고 깨끗합니다."
이 구절은 다른 사람에게는 뻔뻔한 태도를 보이는 자세가 아니다. 나의 죄는 하나님 하고만의 문제이다라는 태도가 아니다. 다윗의 죄의 댓가는 결국 집행된다.
1. 첫 아이의 죽음: 다윗과 밧세바 사이에서 태어난 첫 번째 아들은 나단 선지자의 예언대로 태어난 지 칠 일 만에 병들어 죽었다.
2. 가정 내의 살인과 근친상간: 다윗의 아들 암논이 이복 누이 다말을 욕보이자, 이에 분노한 다말의 친오빠 압살롬이 암논을 살해했다.
3. 압살롬의 반란과 쿠데타: 압살롬이 예루살렘을 점령하고 다윗의 후궁들과 동침하며 다윗에게 씻을 수 없는 수치를 안겼다.
'성경공부 > 시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48:2 시온산은 어디에 있는가? (0) | 2026.06.30 |
|---|---|
| 시 119:56 (0) | 2026.04.30 |
| "thy holy oracle"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곳 (0) | 2026.04.15 |
| 시편73:22-24 : 악인의 형통(묵상) (0) | 2026.03.16 |
| 느힐롯(Nehiloth) (0) | 2026.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