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공부/디도서

장로 곧 감독의 임명과 자격 (딛 1:5-9)

별을 보며 2026. 7. 2. 08:13

 

장로 곧 감독의 임명과 자격 (1:5-9)

 

내가 너를 크레타에 남겨 둔 것은 부족한 것들을 네가 바로잡고 내가 너를 세운 것같이 각 도시에 장로들을 임명하게 하려는 이 이유 때문이니

 

어떤 사람이 책망받을 것이 없고

한 아내의 남편이며

방탕하다거나

제멋대로 한다는 비난을 받지 아니하는 신실한 자녀들을 두었으면 임명하라.

이는 감독이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결코 책망받을 것이 없어야 하기 때문이라.

그는 자기 뜻대로 하지 아니하고

쉽게 화내지 아니하며

자기를 술에 내주지 아니하고

구타하지 아니하며

더러운 이익에 빠지지 아니하고

오히려 손님 대접하기를 좋아하며

선한 사람들을 사랑하고

맑은 정신을 가지고 있으며

정의롭고

거룩하며

절제하고

자기가 가르침을 받은 대로 신실한 말씀을 굳게 붙들어야 하리니

이것은 그가 반박하는 자들을 건전한 교리로 권면하고 논박할 수 있게 하려 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