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영혼의 영원한 미래를 결정하는 구원이다.
하나님이 구원을 미리 정하시고, 구원받을 그들만 부르신다면,
그 선택을 받지못하는 그들의 죄는 그들의 책임이 아니다.
만일 그렇다면 하나님의 진노의 본질은 없다.
창세전에 미리 아셨다는 말은,
창세전에 미리 정하셨다는 말이 아니다.
인간들 가운데 믿을 사람과 아닌 사람들이 있다는 말씀이다.
성경은 구원받을 나,
구원 받지 못할 너로,
특정된 적이 없다.
'우리들' '그들'로 '불특정 다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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