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공부

시대에 따른 하나님에 대한 믿음

별을 보며 2025. 9. 6. 17:45

 

시대에 따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본질은 그대로이나,

사면의 방법이 다르다.

 

시대구분은 2개로 나뉜다.

성경을 가장 확실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나누는 것은,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시기 전과 육신으로 오신 이 후로 나누는 것이다.

편의상 이를 신약 구약으로 표현한다.

 

아담의 범죄이후 시대부터 양(헌물)의 피흘림이 있었고,

신약의 시대는 예수님의 피흘림이 있다.

 

구약의 시대는 대제사장으로 멜기세댁과 인간의 제사장이 있었고,

신약의 시대에는 예수님이 대제사장이시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방법은 제사장을 통해서인데

구약의 멜기세댁과

신약의 예수님이시다.

 

구약의 시대에는 물리적인 제사장의 역할을 레위지파가 수행했으나

신약의 시대에는 물리적인 제사장이 성도들 자신이다.

 

구약에서는 성전의 지성소에 하나님께서 임재해 계시나

신약에서는 성령님께서 성전인 우리안에 임재해 계신다.

 

구약의 율법은 십계명으로 집약 할 수 있다.

신약의 법도 황금율로 집약 할 수 있다.

 

구약의 율법은 사라진 것이 아니고,

신약에서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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