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공부/욥기

욥기26장

별을 보며 2026. 6. 27. 23:35

 

 

욥기26

:: 전반적으로 이장은 하늘과 땅의 구조에 관한 말씀이다.

    욥에게 이러한 것들을 하나님께서 직접 보여주신 것 같다.

 

1 그러나 욥이 응답하여 이르되,

1 But Job answered and said,

 

2 네가 권세 없는 자를 어떻게 도왔느냐? 네가 기력 없는 팔을 어떻게 구원하느냐?

2 How hast thou helped him that is without power? how savest thou the arm that hath no strength?

 

3 네가 지혜 없는 자에게 어떻게 조언하였느냐? 또 어떻게 사실을 있는 그대로 많이 알려 주었느냐?

3 How hast thou counselled him that hath no wisdom? and how hast thou plentifully declared the thing as it is?

 

4 네가 누구에게 말을 하였느냐? 누구의 영이 네게서 나왔느냐?

4 To whom hast thou uttered words? and whose spirit came from thee?

 

5 죽은 것들은 물들 밑에서부터 형성되었으며 거기에 거주하는 자들도 그러하도다.

5 Dead things are formed from under the waters, and the inhabitants thereof.

:: 이말씀의 정확한 의미를 아는 것은 어렵다.

:: 지옥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6 지옥이 그분 앞에서 벌거벗은 채 드러나고 멸망도 가려지지 못하느니라.

6 Hell is naked before him, and destruction hath no covering.

 

7 그분께서는 북쪽을 빈 곳에 펼치시며 땅을 허공에 매다시고

7 He stretcheth out the north over the empty place, and hangeth the earth upon nothing.

:: 현재 우주에는 북쪽에 빈공간이 있음을 벌견한다

:: 지구가 허공에 매달려 있음을 증거한다.

 

 

8 물들을 자신의 빽빽한 구름 속에 싸매시나 구름이 물들 밑에서 찢어지지 아니하느니라.

8 He bindeth up the waters in his thick clouds; and the cloud is not rent under them.

 

9 그분께서는 자신의 왕좌의 정면을 숨겨 두시고 자신의 구름을 그 위에 펴시며

9 He holdeth back the face of his throne, and spreadeth his cloud upon it.

 

10 낮과 밤이 끝날 때까지 경계들을 두어 물들을 둘러싸시느니라.

10 He hath compassed the waters with bounds, until the day and night come to an end.

:: 우리는 이구절의 정확한 범위와 의미를 모른다.

  다만 하늘에 관한 말씀이라는 것은 알 수 있다.

 

이 구절은 하나님의 주권과 창조 질서가 어떻게 우주를 유지하고 있는지를 묘사합니다.

 

He hath compassed the waters with bounds

해석: 하나님께서 물의 한계와 경계를 정하셨다는 뜻입니다.

의미: 물이 넘치지 못하도록 테두리를 둘러놓으신 하나님의 창조적 통제를 나타냅니다.

여기의 물은 지구상의 바다가 아닐 것입니다.

하늘의 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until the day and night come to an end

해석: 낮과 밤이 끝날 때까지, 즉 '이 세상의 끝날까지'를 의미합니다.

의미: 하나님이 세우신 자연의 법칙과 밤낮의 순환이 세상 끝날까지 영원히 지속될 것임을 확증합니다.

 

:: 현대변역에서는 이 구절이 바꾸어져 이해하기가 어렵다.

He marks out the horizon on the face of the waters for a boundary between light and darkness.(NIV)

그분은 수평선 위에 경계선을 그으셔서, 빛과 어둠이 나뉘는 곳을 정하셨다(쉬운성경)

 

11 그분께서 꾸짖으시매 하늘의 기둥들이 떨며 놀라느니라.

11 The pillars of heaven tremble and are astonished at his reproof.

 

12 그분께서는 자신의 권능으로 바다를 나누시고 자신의 명철로 그 교만한 자를 찌르시느니라.

12 He divideth the sea with his power, and by his understanding he smiteth through the proud.

 

13 그분께서 자신의 영으로 하늘들을 단장하시고 자신의 손으로 그 구부러진 뱀을 지으셨나니

13 By his spirit he hath garnished the heavens; his hand hath formed the crooked serpent.

:: 구부러진 뱀은 사탄을 가르킨다. 

 

14 보라, 이런 것들은 그분의 길들의 일부에 지나지 아니하느니라.

그러한데 사람이 그분에 관하여 들은 바가 얼마나 적으냐?

그러한데 그분의 권능의 천둥소리를 누가 깨달을 수 있느냐? 하니라.

14 Lo, these are parts of his ways:

but how little a portion is heard of him?

but the thunder of his power who can underst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