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휴거일로 보입니다.
모든 성도들이 기다리는 날입니다.
살전4장에서 휴거를 설명하며, 이장에서는 언제 이날이 이를 것인가 가르쳐줍니다.
이 날은 휴거후 일 수 없습니다.
성도들이 부분적으로 휴거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날은 성도들에게 소망의 날입니다.
성도들이 환란에서 구원을 받습니다.
죄인들에게는 파멸의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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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전5:1-11 (주의 날)
그러나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내가 너희에게 쓸 필요가 없나니
[주]의 날이 밤의 도둑같이 그렇게 오는 줄을 너희 자신이 완전히 아느니라.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하고 말할 때에 아이 밴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닥치는 것같이 갑작스러운 파멸이 그들에게 닥치나니 그들이 피하지 못하리라.
그러나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 속에 있지 아니하므로 그 날이 도둑같이 너희를 덮치지 못하리라.
너희는 다 빛의 자녀들이요 낮의 자녀들이니라. 우리는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사람들처럼 잠자지 말고 오히려 깨어 정신을 차리자.
잠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느니라.
그러나 낮에 속한 우리는 정신을 차려 믿음과 사랑의 흉갑을 입고 구원의 소망을 투구로 쓰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진노에 이르도록 정하지 아니하시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구원을 얻도록 정하셨느니라.
그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으니 이것은 우리가 깨어 있든지 자고 있든지 자신과 함께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또한 너희가 지금 하고 있는 것같이 너희끼리 함께 위로하고 서로를 세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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