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13:35 은 예루살렘의 영적 황폐함에 대한 예수님의 탄식과 심판 예고입니다.
주님은 배척받은 성전이 황폐해질 것이며,
메시아를 거부한 자들이 다시는 주를 보지 못하다가
마지막 때(7년 환란중)에야 주를 인정하게 될 것이라는 슬픈 예언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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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보라, 너희 집이 버림받아 너희에게 황폐하게 되었느니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말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을 찬송할지어다,
할 때가 오기까지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KJV 누가복음 13:35]
"Behold, your house is left unto you desolate:
and verily I say unto you,
Ye shall not see me, until the time come when ye shall say,
Blessed is he that cometh in the name of the 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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