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공부/마태복음

마 5:9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별을 보며 2026. 2. 18. 09:56

 

 

5:9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이들이라 불릴 것이기 때문이요,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shall be called the children of God.

 

하나님의 자녀의 조건이 화평케하는 자들 the peacemakers 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자들이다. 즉 하나님의 아들로 다시 태어났기 때문이다. 비록 거듭난 성도들이 사람들 사이를 화평케 하지 않더라도 그들은 여전히 하나님의 아들들이다.

 

이 구절은 사52:7의 말씀과 연결이 되는데, 이사야에서 말하는 화평의 복음이란 유대인들이 예수그리스도의 왕국 통치를 선포하는 “왕국의 복음”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재림 때에 "화평의 통치자"가 되신다(9:6). 이 구절은 재림 때와 연결이 된다(72:3-7; 85:8 125:5, 52:7).

 

그러나 그분은 초림 때에는 결코 화평케 하는 자가 아니었다. 오히려 그분은 혼란케 하는 자(troublemaker)이셨다 (2 참조). 비록 많은 사람들이 사탄이 주관하는 세상과 친해보려고 하고, 진리와 비진리 사이를 화평케 하려고 하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의로 통치하시기 전까지는 이 땅에는 결코 참된 화평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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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

좋은 소식을 가져오고 화평을 선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고 구원을 선포하며 시온에게 이르기를, [하나님]께서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사 9:6)
이는 한 아이가 우리에게 태어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권이 놓이고 그의 이름은 [놀라우신 이], [조언자], 강하신 [하나님], 영존하는 [아버지], [평화의 통치자]라 할 것이기 때문이라.

 

(72:3-7)

의로 말미암아 산들이 백성에게 화평을 가져다주며 작은 산들도 그리하리이다.

그가 백성의 가난한 자를 재판하고 궁핍한 자의 자녀들을 구원하며 학대하는 자를 산산조각 내리이다.

해와 달이 있을 동안에는 모든 세대를 통하여 그들이 주를 두려워하리이다.

그가 베어 낸 풀 위에 내리는 비같이, 땅을 적시는 소나기같이 내려오리니

그의 시대에 의로운 자가 흥왕하며 달이 있을 동안에는 화평이 풍성히 넘치리이다.

 

(85:8)

내가 {} [하나님]께서 하실 말씀을 들으리니 그분께서 자신의 백성과 자신의 성도들에게 화평을 말씀하시리라. 다만 그들은 다시 어리석은 짓으로 돌아가지 말지어다.

 

(125:5)

자기의 굽은 길로 치우치는 자들에 관하여는 {}께서 그들을 불법을 행하는 자들과 함께 이끄시리로다. 그러나 이스라엘 위에는 화평이 있으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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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럭크만 마태복음